초반 순위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내일(19) 바레인에서 열리는 F1 대회 4차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경주에서는
호주 개막전에서 우승한 로터스의 라이코넨과
3년 연속 월드챔피언인 레드불의 페텔,
앞선 상하이 대회 우승자이자 바레인대회
최다 우승기록을 가진 페라리의 알론소 간의
경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바레인경주장은 유일하게 사막 한가운데 지어진
F1경주장으로 날씨나 기후 여건이 경기결과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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