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체육대회 기간 레슬링 올림픽 퇴출
반대 서명운동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체육회는
올해 초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레슬링 종목을
2020년 하계 올림픽대회부터 정식종목에서
제외시키기로 잠정 결정한 데 대해
백만인 서명운동을 벌입니다.
전남은 지난 1984년 LA올림픽 김원기,
1988년 서울올림픽 김영남,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안항봉 선수 등 레슬링 선수를
배출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