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은
'임을 위한 행진곡'은
1983년부터 5.18 전야제 때 오월단체가
공식행사에서 불러온 노래로
이미 오월 노래로 정착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국가보훈처는 국민들이 애송하는 노래를
폐기하고 새 노래를 만드려는 시도를 중단하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공식 오월의
노래로 지정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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