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견 구상작가들의 작품이 한 데 모인
한국인물구상 전 "영원한 미"가
오늘 무안군오승우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4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한국인물구상전 기획초대전에는
일상 속의 사람의 표정과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비롯해
신체의 신비로움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 등이
오는 7월 말까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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