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예금과 대출 거래의 70%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반면,
전남지역은 1%대에 그쳤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최근 발표한
'지역별 예금 및 대출시장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기준 전남지역 은행의 대출이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4%,
예금은 1.6%에 그쳤고,
실물경제에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정도 역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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