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제수음식에 의한 식중독 감염 예방이
당부됩니다.
보건위생당국은
추석 명절 기간, 늦더위로 인한 음식물
부패가 우려된다며, 적정량 조리와 보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전라남도는
오는 22일까지 점검반을 꾸려 음식 판매업소의
위생상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추석, 전남에서는 2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으며, 유통기한 등을 어긴 식품업체
28곳이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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