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22년 만에 인구 8만 명을
회복했습니다.
무안군 인구는 도청 이전과 남악신도시 개발로
지난 8년 동안 만7천4백여 명이 증가했으며
특히 남악 신도시를 끼고 있는 삼향읍은
연 평균 8%의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무안군은 오룡지구 택지가 개발되면
남악 인구가 3년내 5만 명을 돌파해
시 승격 요건을 갖춘다며 올해부터
시 승격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군은 오늘 8만 번 째 군민으로 전입 신고한
박석주씨에게 환영 꽃다발을,
농협에서는 선물을 각각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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