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오늘(3일)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이 있는
진도실내체육관과 팽목항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문 의원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초기에
대응을 잘 못했다"고 정부의 대처 방식을
비판하면서,"그러나 지금은 바닷속에 있는
아이들을 건져내는 일에 전념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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