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 67일째인 오늘 물살이 느려지는
기간이 시작됐지만 수색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아 실종자는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파도가 높아
어제 오전 9시 이후로 수중 수색을 중단하는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난 8일 이후로
13일째 사망자수 292명,실종자수는 12명에
멈춘 상태입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닷새 더
정밀 수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지만
수색 여건이 나빠 이마저도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실종자 가족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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