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 당시 선내상황을 알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영상저장장치가
발견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 밤
세월호 3층 로비 안내실에서
기관실과 갑판, 내외부 통로에 설치된 10여 개 CCTV 영상이 한꺼번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 영상저장장치를 발견해 복원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사고대책본부는 이와함께
세월호 선원들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도 발견했지만 부식이 심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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