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8개 자치단체의 12개 농협이
다음달 10일까지 우리밀 수매를 실시하는
가운데, 수매가격은 40킬로그램 한 가마에
4만천8백 원에 고시됐습니다.
전남의 우리밀 재배면적은 지난해와
큰 변동이 없고, 당초 수확이 늘 것으로
예상됐지만 수확기 가뭄 때문에 오히려
지난해 생산량 만 3천톤의 90% 선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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