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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원장 "정무직, 임명권자 퇴직하면 물러나야"

양현승 기자 입력 2014-06-30 18:15:48 수정 2014-06-30 18:15:48 조회수 2

허상만 전남지사 직무 인수위원장은
오늘 인수위 활동 보고를 마치고,
"정무직은 임명권자가 퇴직하면 함께
물러나야 한다"고 말해 정무직 인사들을
압박했습니다.

박 지사가 임명한 기관장은
출연기관인 전남개발공사를 비롯해
19개 산하기관이 있으며, 2명은 오는 9월
임기가 끝납니다.

한편 이낙연 당선인의 친동생
이계연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도
예산을 집행하는 기관장으로 이 당선인의
도정 운영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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