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도교육감이 민선 2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민선 1기때와 마찬가지로
무지개학교 확대와 농어촌 통학문제 해결,
학교자치 실현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이념성 정책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최근
불거진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과 관련한
교원단체와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입니다.
또 일부 지역에서 반대여론에 부딪힌
거점고 문제와 농어촌 작은 학교 살리기를
두고 교육단체와 마찰 가능성도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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