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여름 관광철을 앞두고
오늘(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해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 46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특히 해양문화축제가 열리는 삼학도와
평화광장을 비롯해 해수욕장과 해수풀장 개장을 앞둔 외달도, 여객선터미널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가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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