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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살포 금지령 없을 듯..최악 때 황토분말 투입

양현승 기자 입력 2014-07-08 08:20:37 수정 2014-07-08 08:20:37 조회수 1

지난해 적조 발생때 황토살포 금지령을
내렸던 전라남도가 올해에는 최악의 경우
황토를 쓸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적조 발생 초기에는 지난해처럼
산성인 전해수를 투입해 대응한 뒤
적조가 심해지면 국립수산과학원이 고시한
작은 분말 형태의 황토를 쓰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5년 이후 적조가 발생했을 때
전라남도는 박준영 지사의 지시에 따라
황토 살포 금지령을 반복적으로 내려 정부나
양식어민과 마찰을 빚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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