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용도 폐기된 시장 관사에 대한
매각을 추진합니다.
매각 대상 관사는
목포시가 지난 2006년 구입한 산정동
종원아파트로 지난 2012년 10월 일반재산으로 환원했으며, 전임 시장이 월세로 임대해
거주해 왔습니다.
목포시는 이 아파트를 매각해 부채 감축과
재정건전성 확보에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며 박홍률 시장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거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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