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합동구조팀은
실종자 수색에 도입한 '전자 코' 시스템을
활용해 수색할 6개 지점을 선정했습니다.
합동구조팀은
세월호 선내에서 채취한 시료 54개를
전자 코 시스템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3층 편의점과 4층 선미 다인실 2개 지점 등
6개 샘플의 냄새 패턴이 일반 표층수와
다른 것으로 나타남에 6곳을 집중 수색하기로
했습니다.
전자코란 단백질 등 물질이 부패할 때 생기는 인 등 냄새 유발 인자를 그래프로 분석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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