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해경 전담수사팀은
진도VTS 관제 업무에 관여한 센터장과 관제사등
13명 전원을 직무유기와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수사팀은 또,
지난 2월 인사로 자리를 옮긴
前 진도VTS 관제사 4명에 대해서도 해당기관에
징계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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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4-07-21 21:16:23 수정 2014-07-21 21:16:23 조회수 2
광주지검 해경 전담수사팀은
진도VTS 관제 업무에 관여한 센터장과 관제사등
13명 전원을 직무유기와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수사팀은 또,
지난 2월 인사로 자리를 옮긴
前 진도VTS 관제사 4명에 대해서도 해당기관에
징계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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