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목포해양청이 부실시공한 북항
노을공원 관리 이관을 보완공사가 끝나고
다음 달중에 받을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목재데크 시공자재가 불량하고
난간 안전안내판의 사고 위험 등
보완이 필요한 9개 분야 70여 가지
합동 점검 결과를 목포해양청에 통보했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노을공원 관리에
자체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국비 사업으로 추진한 공사가 하자없이
마무리된 결과를 확인한 뒤
해양청으로부터 관리이관을 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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