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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속 해양문화축제 대부분 일정대로 추진

입력 2014-07-31 21:15:26 수정 2014-07-31 21:15:26 조회수 2

목포시는 태풍이 북상하는 가운데
내일부터 열리는 해양문화축제를
대부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내일(8월 1일) 오후에 열리는
남도 갯길 길놀이와 목포항 풍어제를
계획대로 강행하고
태풍이 직접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2일 예정된 목포시립합창단 공연을
5일 오후로 연기했습니다.

사랑과 평화의 밤 콘서트는
날씨 상황에 따라 장소가 바뀔 수 있고
나머지 3일부터 5일까지 프로그램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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