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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시작하는 축제(R)

입력 2014-07-31 21:15:28 수정 2014-07-31 21:15:28 조회수 2

◀ANC▶
내일(8월1일)부터 열리는
목포해양문화축제가 해양영화제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갑니다.

영화제 소식을 최진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삼학도 주무대에서 개막작으로 선보인
미스 남태평양 미녀와 바다는
미인 선발대회를 배경으로 섬이 처한
위험을 알려주는 다큐멘터리입니다.

8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은
목포 하당 프리머스 시네마 6관과 7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29편을 무료로 상영합니다.

주요 영화를 보면
세계 최고의 서퍼들이 지구를 삼킬 듯
거센 파도를 타며 모험을 즐기는
이머전과 스톰 서퍼스,

서파푸아 라자암팟의 아름다운 해저 모습을
담은 신비한 산호초의 세계,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키워주는
니모를 찾아서

그리고 다시보는 해양영화 죠스와 타이타닉
등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INT▶ 조연우 홍보대사[목포해양영화제]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접근한다면 우리 모두
해양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그것들로 인해 우리의 삶이 윤택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목포시는 이 가운데
죠스와 니모를 찾아서 그리고 이머전을
각각 1일부터 한 편씩 밤 10시에
삼학도 주무대에서도 상영합니다.

◀INT▶ 박홍률 목포시장
/이번 영화제를 통해서 목포가 해양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합니다./

S/U]바다의 아름다움과 해양자원의 소중함 등을
일깨우는 목포 해양영화제는
해양문화축제를 시민들의 곁으로 한걸음 더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뉴스 최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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