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중증장애인 안전서비스인
‘장애인 응급알림e’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목포시는 명도사회서비스센터를 시범사업
단체로 지정하고 이달(8월)부터 내년 6월까지 관내 중증장애인 70명을 대상으로
응급안전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이번 서비스 사업은 보호가 필요한
중증장애인의 가정에 화재·가스 등 각종
센서를 설치해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소방서나 지역센터와 연계해
신속한 응급구조활동을 펼치는 사업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