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크리'로 인해 피항해있던
바지선이 사고해역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태풍의 영향으로 피항해있던 수색작업용
바지선 2척이 오늘(4) 오후 이동을 시작했으며,
내일 새벽 3-4시쯤 사고해역에 도착해
준비작업을 마치는대로 수중수색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태풍 나크리가 소멸함에 따라 오늘
사고 해역에서는 해경과 해군 대형함정
10척이 침몰사고 현장에 복귀해 해상수색을
벌였지만 선체 내 수중수색은 펼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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