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현산농협 직원 김선아씨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김 씨 등은
최근 지역주민 2명이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현금을 자동이체하는 모습을 보고
신속히 제지해 5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예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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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4-08-06 08:20:25 수정 2014-08-06 08:20:25 조회수 3
해남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현산농협 직원 김선아씨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김 씨 등은
최근 지역주민 2명이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현금을 자동이체하는 모습을 보고
신속히 제지해 5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예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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