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8시30분쯤
완도군 여서도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8살 김 모 씨등 남성 2명이 바다에 빠져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구조됐지만
김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어제 오후부터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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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06 21:15:33 수정 2014-08-06 21:15:33 조회수 2
오늘(6일) 오전 8시30분쯤
완도군 여서도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8살 김 모 씨등 남성 2명이 바다에 빠져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구조됐지만
김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어제 오후부터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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