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40분쯤
영암군 대불산단의 한 선박기자재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백4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지붕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4-08-07 18:15:41 수정 2014-08-07 18:15:41 조회수 2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영암군 대불산단의 한 선박기자재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백4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지붕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