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민선 6기 이낙연 도지사의
공약인 저비용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내실화를 꾀합니다.
전라남도는 부실 인증 방지 대책을 강화해
신뢰도를 높이는 대책으로
다음 달까지 시군별 자율실천과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이를 통해
인증기준에 부적합하거나 불성실 농가를
자진 포기토록 유도하고,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 보조금을 회수하거나
3년동안 지원을 제외키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