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을 틈타
처리되지 않은 가축 분뇨의
무단 방류를 우려해 11일부터 29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과
22개 시군 합동으로 벌이는 특별점검에서
영산강과 섬진강의 수계 주변지역과
하천 인접 축산농가, 재활용 신고업체,
과거에 위반사항이 있는 농가,
상습 민원 유발농가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축 분뇨를 비가 올 때
몰래 버리거나 발효가 덜된 퇴비와
액체비료를 지붕과 덮개 등의 비가림시설 없이 저장하거나 버리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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