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형을 도와달라며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도의원의 동생과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최현종 판사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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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14 21:15:24 수정 2014-08-14 21:15:24 조회수 3
전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형을 도와달라며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도의원의 동생과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최현종 판사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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