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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CCTV 영상복원, 22일 법정서 비공개 상영

김양훈 기자 입력 2014-08-18 18:15:29 수정 2014-08-18 18:15:29 조회수 1

세월호 내 64개 곳의 CCTV 화면을 저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저장장치 복원작업이
완료돼 법정에서 상영됩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세월호 실종자,희생자 가족 측의
증거보전 신청과 관련해 오는 22일 오후,
법정에서 복원한 영상저장장치를 상영하는 등
검증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복원된 영상에는
전기적 요인 등으로 정전 사고가 발생,
침몰 전후의 상황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침몰사고 원인 파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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