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올해부터 3년 동안
3억 원을 들여 21세기를 위한 김대중 연구
사업을 추진합니다.
연구진은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과
황인구 시카코대학 박사 후보 그리고
최경환 김대중 평화센터 대변인 등
6명입니다.
김대중 연구 사업은
3년 동안 연차별로 생애평가, 정치와 인권,
교육, 컨텐츠 등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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