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세월호 단식'에 동참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장인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정부와 정치권에
특별법을 시급히 제정해 줄 것과
단원고 희생자 아버지의 위태로운 단식을
멈춰줄 것을 호소하는
의미에서 10명의 교육감이 단식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도
조만간 일정을 잡고 24시간 단식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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