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민관군합동구조팀은
기상 상황이 좋아져 오늘 새벽 6시 30분부터
3시간여 동안 이틀만에 수중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오늘부터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는 시작되는
만큼 4층 선미 다인실과 중앙 로비 등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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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4-08-19 21:15:52 수정 2014-08-19 21:15:52 조회수 2
세월호 민관군합동구조팀은
기상 상황이 좋아져 오늘 새벽 6시 30분부터
3시간여 동안 이틀만에 수중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오늘부터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는 시작되는
만큼 4층 선미 다인실과 중앙 로비 등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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