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13개 요양병원에서
불법행위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건강보험공단 등과 최근 석달 동안
도내 59개 요양병원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해
원장 부인 등을 직원으로 채용한 것처럼
허위로 등록해 3천 6백만 원을 지급한
요양병원을 적발하는 등 13개 병원에서
23건의 부당행위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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