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도
편한 귀성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승용차와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서 목포까지
4시간 30분, 광주까지도 4시간 30분 걸렸으며
오늘 오후에도 원활한 소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남해 뱃길 귀성도 순조로워
목포항과 완도항, 송공항에서
오늘 하루에만 4만 명이 넘는 귀성객을
섬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 이틀째인 오늘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고 낮 기온은
최고 30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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