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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자체 출산장려금 최대 20배 차이

김양훈 기자 입력 2014-09-09 21:16:15 수정 2014-09-09 21:16:15 조회수 1

전남지역 자치단체의 출산 장려금이
최대 20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2개 시군 가운데 완도군이 일곱째 아이에게
1400만원을 지원, 최고액을 기록했고
같은 조건에서 장려금이 가장 적은 무안군은
70만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내 지자체에서 지원한 출산장려금은 연인원 6만 2천 399명, 193억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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