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 처음
적조방제에 쓰고 있는 분말황토가
기존 생황토보다 구제효과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생황토가 바다 바닥까지 가라앉는
시간이 1,2분인 반면 분말황토는
20분 이상 걸려 바닷속 적조생물을 퇴치하는 데
열 배 이상의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분말황토값이 1톤에 16만 원대로
생황토보다 예닐곱 배 이상 비싼 게
흠으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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