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수색이 사흘만에 재개되면서
선체 장애물 제거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관합동구조팀 잠수사들은
세월호 우측 창문과 외판을 뜯어내 통로로
활용하면서 장애물을 제거하고 있는데
일부 격실이 붕괴되면서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 154일째이지만 아직도
10명의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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