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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진 세월호 AIS, 시스템 한계 때문"

김양훈 기자 입력 2014-09-16 21:15:44 수정 2014-09-16 21:15:44 조회수 2

세월호 선박자동식별장치 송수신 기록이
30여초 끊어진 것은 기계나 시스템이 원인이란
전문가 증언이 나왔습니다.

세월호 합동수사본부 전문가 자문단장인
허용범씨는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세월호 AIS가 왜 끊겼는지
미국 연안 해안경비대에 의견을 물은 결과
선박 신호가 연안 무선국이나
관제실에서 수시로 없어져 안나오는 것은
통상적인 일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일각에서 제기된
충돌이나 좌초 가능성은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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