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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학교 개교 차질.. 150여명 학생 불편 예상

김양훈 기자 입력 2014-09-17 18:16:16 수정 2014-09-17 18:16:16 조회수 2

목포 옥암동에 신설될 가칭 '부흥초등학교'
개교가 연기돼 학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부흥초등학교를 당초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으로 올초부터 공사에 들어갔지만
공사가 지연되면서 개교일을 내년 9월로
연기했습니다.

교육당국은 1학년 신입생 150여 명을
인근에 있는 2개 학교에서 임시로 수업을
받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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