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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교서 20대 남성 바다로 투신

김양훈 기자 입력 2014-09-18 18:16:00 수정 2014-09-18 18:16:00 조회수 2

오늘 오전 8시 30분쯤 목포대교에서
24살 라 모씨가 바다로 뛰어내렸습니다.

신고를 한 택시 운전기사는
라 씨가 택시를 세워달라고 한 뒤 차에서 내려
갑자기 바다로 뛰어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경비정과 순찰정 4대를 동원해 목포대교
인근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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