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대학들의 2015학년도 수시 모집
경쟁률이 평균 4대 1을 넘었습니다.
목포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가 가장 높은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평균 경쟁률이 5.15대 1,
목포해양대학교도 415명 모집에 2122명이
지원해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세한대학교도 평균 4.4대 1,
초당대학교도 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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