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10분쯤
전남) 신안군 압해도의 한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62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술을 마신 뒤 술을 깨러
바다에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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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4-09-21 21:15:46 수정 2014-09-21 21:15:46 조회수 2
오늘 오후 12시 10분쯤
전남) 신안군 압해도의 한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62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술을 마신 뒤 술을 깨러
바다에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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