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출범 이후
경찰 인권침해 진정사건이 만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권위 설립이후 12년 동안 접수된
인권침해 진정사건 5만 7천여 건 가운데
경찰은 구금시설 다음으로 많은 만2천여 건으로
전체의 21.3%를 차지했고 검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경찰에게
인권침해를 당했다는 진정도
지난해 33건으로 2년 전보다 1.5배 증가하는 등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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