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의 민선 6기 첫 시정질문이
마무리 됐습니다.
시정질문 이틀째인 오늘은
공공시설 유지관리와 무용지물이 된
목포 옥암 버스전용도로, 인도에 설치된 위험한 변압기 개선 대책 마련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시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목포시의회는
내일(26)과 오는 29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회의실 행정사무감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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