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11명이 타고 있는 어선이
좌초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29) 아침 7시쯤 신안군 암태면
초란도 앞 해상에서 부산선적 139톤급
저인망 어선이 수심이 낮은 곳으로
항해하다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현장에 출동한 해경이 예인선으로 선박을
끌어내면서 좌초 9시간여 만인 오후 4시 30분쯤
자력으로 항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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