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 전액을 내년에 편성하지
않기로 결의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육부에서 관할하지 않는 어린이집까지
지방교육재정에서 부담하도록 해 교육재정의
악화를 초래했다며 내년 예산에서
보육료 예산을 편성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15년도 예산에 반영하기로 한
지난해 세수결손 정산 분 2조 7000억 원을
경기가 나아지는 시점까지 연기해 줄 것도
함께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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