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문제로 복귀가 미뤄졌던
세월호 수색 바지선이 현장에 복귀해
수색 재개 준비에 나섰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기상악화로 목포항에 피항했던 88바지와
현대보령호 등 수색 바지선 업체 두 곳이
임대료가 낮게 책정됐다며 복귀를 거부해
차질이 빚어졌다며, 오는 1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기로 한 만큼 일단 수중수색에 참여하면서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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