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세월호 선장이
살인을 제외한 대부분 공소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 선장은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구호조치를 제대로 하지 못해 많은 인명이
희생된 데 대해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며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살인의 고의는
한순간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