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는 방안을 농가에
알립니다.
벼의 수확 적기는 외관상으로 이삭의
벼 알이 90% 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이고
콤바인을 조작할 때 수확량과 품질을
좌우하는 표준 속도를 지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종자용 벼는 수확 적기보다 약간 일찍
벼 베기를 하고 수확한 벼는
일반용의 경우 45도에서 50도 정도,
종자용은 4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말리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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